하루하루 일을 하다보면 세월은 잘도 흘러가고
아이들도 하루하루 자라고
코로나로 친구들도 못 만나고 대선도 치뤄지고 러시아가 우쿠라이나를 침범하고
삶이란 이런 사건사건으로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살아가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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